5시간 전
토트넘, 각포 영입 위해 새 제안 준비 중…맨시티도 관심
3줄 요약
- 토트넘, 각포 영입 재시도 중
- 리버풀, 각포 판매 고려 중
- 맨시티도 각포에 관심 표명
Soccernews에 따르면 토트넘이 리버풀에 약 6,000만 파운드 규모의 첫 제안이 거절된 뒤에도 각포 영입을 포기하지 않고 새롭고 개선된 제안을 준비 중이다. 토트넘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가 각포 영입을 강력히 원하며 내부에서 재시도를 촉구했다. 리버풀은 각포를 꼭 팔 필요는 없으며, 매우 매력적인 금액이 제시될 경우에만 이적을 고려한다.
리버풀은 공격수 보강을 먼저 원하며 PSG의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후보로 거론된다. 신임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는 각포에 대해 "첫 훈련부터 기대 이상으로 잘하고 있으며, 매우 영리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한편, 맨시티도 각포에게 관심을 표명하고 선수 측에 접촉했으나 아직 리버풀에 공식 제안은 하지 않았다.
잉글랜드 이적시장 마감일은 9월 1일 23시로, 맨시티가 곧 리버풀과 접촉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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