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Record] 포르투갈 대표팀, 세트피스 준비 부족 지적
3줄 요약
- 포르투갈이 노르웨이를 2-1로 이겼다
- 감독은 공격 세트피스 준비가 없었다고 말했다
- 프리킥 뒤 실점은 골키퍼가 막을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포르투갈 대표팀 사령탑은 노르웨이 원정 2-1 승리 뒤 공격 세트피스가 아직 전혀 준비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에 하던 방식을 적용하라고 주문했지만, 이전에는 그런 준비가 없었던 것 같다고 언급했다.
포르투갈 매체 Record에 따르면 그는 경기 초반 노르웨이를 상대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마틴 외데고르를 봉쇄한 뒤 상대의 창의성이 줄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엘링 홀란드는 페널티지역 안에서 5차례 슈팅해 득점했다고 짚었다.
그는 팀의 수비가 다시 좋았다고 평가하면서도, 프리킥 뒤 세컨드볼 상황에서 내준 실점은 디오구 코스타가 더 잘 처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전 경기에서 실험해야 하며, 실수가 있더라도 진지한 경기에서 나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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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피스 준비 부족, 감독 책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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