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레퀴프] PSG, 렌과 리그1 리턴 매치 파르크 데 프랭스 개최 확정…15만 유로 벌금
3줄 요약
- PSG, 렌과 리턴 매치 개최 확정.
- 15만 유로 벌금 부과 사유는 경기장 문제.
- 렌은 벌금 부과에 반대 입장이다.
레퀴프 보도에 따르면, LFP는 PSG가 리그1 23라운드로 3월에 예정된 렌과의 리턴 매치를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PSG는 1라운드 렌전이 경기장 사정으로 홈·원정 순서를 바꿔 치러진 데 따라 15만 유로의 벌금도 부과받았습니다.
LFP는 경기장 잔디가 두 팀을 수용할 수 없는 상태였던 점과 관련해, 경기장 사용 가능 여부 및 대체 경기장 의무를 규정한 대회 규정 501.4조에 따라 벌금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팀의 1라운드 경기는 2-2로 끝났습니다.
PSG는 여름 폭염으로 잔디가 손상돼 1라운드 개최가 불가능했다며, 2024-2025시즌 추가된 규정상의 ‘예외적 상황’을 근거로 LFP에 소명했습니다. 렌은 폭염이 매년 여름 반복되는 현상이라며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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