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뉴욕타임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에 남고 싶다며 계약 상황 '해결할 것'이라고 밝혀
출처: nytimes.com · 원문 보기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2027년 만료되는 계약을 아직 연장하지 않았지만, 아스널에 남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하며 계약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르테타는 2024년 9월에 3년 계약을 연장했으며, 이번 시즌 개막 후에도 새 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상태다. 그는 "팬들이 걱정할 필요 없다. 나는 여기 있고 싶고 매우 행복하다. 계약 문제는 기회가 있을 때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계약 연장 협상은 올해 초부터 진행 중이며, 아르테타 측은 2025-26 시즌 종료 후에 결정하기를 원했다. 아르테타는 2019년 12월부터 아스널을 이끌고 있으며, 이번 여름 펩 과르디올라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후 잉글랜드 92개 클럽 중 최장수 감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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