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WDR] 쾰른, 요나스 우르비히 독일 대표팀 데뷔로 100만 유로 이상 수령 전망
출처: sportschau.de · 원문 보기쾰른이 요나스 우르비히의 독일 A대표팀 공식전 데뷔에 따라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100만 유로 이상을 받을 전망이다.
WDR은 쾰른과 바이에른 뮌헨이 우르비히 이적 당시 독일축구협회(DFB) A대표팀 공식전 데뷔 시 발동하는 조항을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우르비히는 세르비아와의 네이션스리그 경기에서 독일 대표팀 골키퍼로 처음 출전했고, 독일은 2-0으로 이겼다.
쾰너 슈타트안차이거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이 쾰른에 지급할 금액은 100만 유로를 조금 넘는다. 우르비히는 2025년 1월 기본 이적료 700만 유로에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으며, 보너스를 포함한 총액은 최대 1,500만 유로까지 늘어날 수 있다. 그는 쾰른 유소년팀을 거쳐 1군에서 11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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