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소식 못 들은 맨유 선수 아무나 말해 보기. 나부터 간다. 타일러 블래킷.
클레베르송 레전드
마테이스 더리흐트 ㅋㅋ
아드낭 야누자이
디에고 포를란
알렉산더 뷔트너
블래킷, 보스윅잭슨, 러브, 포수멘사 생각 너무 자주 함. 그때는 다음 황금세대인 줄 알았지.
판할이 클럽에 확실히 남긴 게 유스 기용이었음. 맥네어, 블래킷, 래시퍼드, 포수멘사, 페레이라까지 그때 진짜 꿈 많이 꿨는데.
맥네어가 2부 레벨에서 꽤 탄탄하게 커리어 쌓은 거 보면 좋더라. 유스 출신 대부분은 그것도 못 하니까.
페레이라 때문에 유스 경기까지 챙겨 봤음. 걘 그냥 기대감 그 자체였는데. 1군에서 기회 꽤 받은 뒤에도 언젠가 터질 거라고 믿었음.
칸첼스키스
닉 파월
대니얼 제임스
대니얼 제임스는 아직 리즈에서 프리미어리그 뛰고 있음
카렐 포보르스키
체코 사람들은 어딜 가나 이 사람 봄 ㅋㅋ
가가와 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