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리버풀 이적설' 엔드릭, 레알 마드리드 잔류 의사 밝혀
3줄 요약
- 리버풀, 엔드릭 영입 관심 보임.
- 엔드릭은 마드리드 잔류 의사 밝혀.
- 캐러거, 리버풀 윙어 자원 부족 지적.
리버풀은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엔드릭 영입에 관심을 보였으나, 엔드릭이 마드리드에 남길 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엔드릭은 지난 시즌 후반기 리옹으로 임대되어 출전 시간을 확보했으며, 현재는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어 한다.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주제 무리뉴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고, 킬리안 음바페가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 중이다.
한편, 리버풀은 현재 알렉산더 이삭과 휴고 에키티케가 주전 공격수이나, 에키티케는 부상으로 12월까지 복귀가 어렵다. 제이미 캐러거는 리버풀이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리버풀이 오른쪽 윙어 자원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캐러거는 리버풀이 좌측 자원은 충분하지만, 오른쪽 윙어가 절실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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