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디 아이 페이퍼] 대니 심슨 “호날두, 개인 요리사 둬 맨유에서 놀림받았다”
출처: inews.co.uk · 원문 보기전 맨유 수비수 대니 심슨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개인 요리사를 뒀다는 이유로 당시 동료들에게 자주 놀림받았다고 회고했다.
디 아이 페이퍼 인터뷰에서 심슨은 호날두가 훈련이 끝난 뒤에도 체육관에서 몇 시간씩 운동하며 최고가 되는 데 몰두했다고 말했다.
심슨은 호날두가 자신을 관리하는 법을 알았다며, 그런 자기관리가 지금까지의 경력을 만든 이유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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