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레키프] 토트넘, AS 모나코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 영입 협상 착수…이적료 6,000만 유로 규모
3줄 요약
- 토트넘, 발로군 영입 협상 시작.
- 이적료는 약 6,000만 유로로 추정.
- 여러 구단이 관심을 보였으나 토트넘이 주도.
레키프 보도에 따르면 AS 모나코 소속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25세, 2028년까지 계약)은 토트넘의 적극적인 영입 대상이다. 토트넘은 최근 몇 시간 내에 이적 협상 기초를 마련했으며, 이적료는 약 6,000만 유로로 추정된다. 발로군은 지난 시즌 AS 모나코에서 45경기 출전해 19골을 기록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뉴캐슬 등 여러 잉글랜드 및 스페인 구단이 관심을 보였으나 토트넘이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했다. 이적이 성사되면 AS 모나코 내 라민 카마라의 이적 필요성은 줄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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