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웨스트햄] 누누 감독 즉시 결별…챔피언십 부진에 이사회 결정
3줄 요약
- 웨스트햄이 누누 감독과 즉시 결별했다고 공식 발표
- 이사회가 챔피언십 초반을 검토 후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 마크 노블 등 3명이 카디프전 준비를 임시로 맡음
웨스트햄이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감독과 즉시 결별했다고 구단이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이사회가 챔피언십 시즌 초반을 검토한 뒤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으며, 루이 페드루 실바 수석코치와 루이 바르보사 골키퍼 코치도 팀을 떠났다.
구단은 새 감독 선임 절차가 이미 진행 중이라고 밝혔고, 마크 노블 등 3명이 카디프 시티전 준비를 임시로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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