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
[스카이 스포츠] 노팅엄, 입스위치 원정 1-1 무승부…글라스너 "디오프 퇴장 아닌 건 잘못된 판정"
3줄 요약
- 노팅엄이 입스위치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 후반 4분 디오프 저지는 온필드 리뷰 후 옐로에 그쳤다
- 글라스너 감독은 잘못된 판정이라며 레드카드를 주장했다
노팅엄은 입스위치 원정에서 니코 윌리엄스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전반 막판 니콜라 밀렌코비치의 실수에서 비롯된 훌리오 엔시소의 동점골을 허용해 1-1로 비겼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후반 4분 이사 디오프의 제임스 매커티 저지 장면은 VAR 권고에 따른 온필드 리뷰 뒤에도 옐로카드에 그쳤고,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경기 중에는 명백한 레드카드로 느껴졌다. 잘못된 판정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노팅엄은 슈팅 수에서 17-7로 앞서고도 8경기 1승에 머물렀고, 니코 윌리엄스는 경기 후반 팔 부상으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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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쟁점
디오프의 매커티 저지, 레드카드였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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