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미러] 하비 엘리엇, 발렌시아서 3경기 88분 출전…몸 상태 지적 보도
출처: mirror.co.uk · 원문 보기하비 엘리엇이 발렌시아 임대 이적 후 교체로만 3경기에 나서 총 88분을 소화한 가운데, 현지에서 몸 상태를 둘러싼 지적이 나왔다.
미러는 엘리엇이 발렌시아에 합류한 뒤 출전 시간이 제한됐다고 전했다. 마르카는 엘리엇의 체중이 ‘최적의 경기 체중’을 크게 웃돈다고 보도했으며, 엘리엇은 A매치 휴식기에 체력을 개선하라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발렌시아는 엘리엇 임금의 대부분을 부담하고 있으며, 보도에 따르면 그는 팀 내 세 번째 고액 연봉자다. 발렌시아는 개막 7경기에서 5패를 기록한 뒤 리그 19위로 A매치 휴식기에 들어갔다.
엘리엇은 발렌시아 합류 전 애스턴 빌라 임대 시절 9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는 리버풀과 계약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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