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La Gazzetta dello Sport] Gasperini "무른 PK는 사라졌길 바랐다"…맨유전 역전패 뒤 판정 불만
3줄 요약
- 로마가 올드 트래퍼드에서 맨유에 역전패했다
- 가스페리니는 흐름을 넘긴 PK를 무르다며 불만을 밝혔다
- 두 번째 실점은 팀 실수였고 후반 공급력이 부족했다고 인정했다
로마의 Gasperini 감독은 올드 트래퍼드에서 맨유에 역전패한 뒤, 맨유에 흐름을 넘겨준 페널티킥이 "짜증 나는 일"이라고 말했다.
La Gazzetta dello Sport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런 무른 페널티가 과거의 일이 되길 바랐다. 이탈리아에서는 더 이상 주지 않지만 유럽 무대에서는 본다"고 했고, 두 번째 실점에서는 팀의 실수가 있었다고 인정했다.
그는 후반에 공격수들에게 공을 공급할 힘이 부족했고, 동점 이후 팀이 무너졌다고 평가했다.
0
오늘의 쟁점
맨유전 PK 판정, 감독 불만이 타당한가?
아직 표가 없어요 — 첫 표를 던져보세요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