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토트넘, 로메로·스펜스 이적 시 이적 정책 큰 변화 신호탄 될 듯
출처: nytimes.com · 원문 보기뉴욕타임스의 디 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젯 스펜스의 이적을 앞두고 있다. 스펜스는 인터 밀란과 3,000만 유로 이적 협상 중이며, 로메로는 인터 밀란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스널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인터 밀란이 로메로와 토트넘 간 4,000만 유로 이적료 원칙 합의까지 이뤘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와 산드로 토날리에 거액을 투자하고, 페드로 포로와 미키 반 데 벤과 장기 계약을 맺는 등 영입과 급여 정책에 변화를 보였는데, 로메로와 스펜스의 이적은 판매 정책 변화까지 포함하는 전략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두 선수의 이적은 9월 1일 이적시장 마감 전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0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