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
[DAZN] 쿠르투아 "벨기에 대표팀 선수 단톡방에서 쫓겨났다"
3줄 요약
- 쿠르투아가 벨기에 대표팀 왓츠앱 단톡방에서 쫓겨났다고 밝힘
- DAZN 인터뷰에서 훈련 일정 등 전달용 그룹이라고 설명
- 판보멀 감독에게 11월 복귀를 절충안으로 제안, 주전 보장은 불필요하다고 언급
레알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벨기에 대표팀 선수들의 왓츠앱 단체 대화방에서 내보내졌다고 밝혔다.
쿠르투아는 DAZN 인터뷰에서 "선수들의 왓츠앱 그룹에서 쫓겨났다. 그 그룹은 훈련 일정 같은 정보를 전달하는 데 쓰인다"며 가끔 메시지가 오가지만 많지는 않다고 말했다고 Agencia EFE가 전했다.
쿠르투아는 마르크 판보멀 감독에게 11월 대표팀 복귀를 절충안으로 제안했다며 "누구도 내게 주전 자리를 보장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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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투아의 대표팀 복귀 제안, 받아들여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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