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OneFootball] 무리뉴, 엔드릭 인테르전 최대 10분 출전 가능성 언급
출처: onefootball.com · 원문 보기OneFootball 보도에 따르면, 주제 무리뉴 레알 감독은 인테르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부상에서 회복한 엔드릭의 출전 시간에 대해 "5분은 뛸 준비가 됐을 수 있고, 최대 10분이다. 어제 처음으로 팀과 훈련했고, 부다페스트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 이상 뛸 상태는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무리뉴는 엔드릭의 기용 위치를 두고는 "그는 공격에서 뛸 것이다. 왼쪽 풀백이나 센터백으로 뛰지 않을 것이라고 보장한다. 오른쪽이나 왼쪽, 9번 혹은 10번으로 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레알은 화요일 16시에 인테르를 홈으로 불러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릅니다. 엔드릭은 부상 회복 뒤 이 경기에서 공식전 복귀전을 치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무리뉴는 주드 벨링엄, 아르다 귈러,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킬리안 음바페를 공격진에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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