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간 전
[디 애슬레틱] 리버풀, 맨시티의 코디 각포 최대 8,000만 파운드 제안 거절…이적 무산
3줄 요약
- 맨시티는 각포에게 최대 8천만 파운드를 제안했다
- 리버풀은 제안을 거절해 협상이 무산됐다
- 각포는 리버풀 개막 2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디 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맨시티가 코디 각포 영입을 위해 제시한 최대 8,000만 파운드의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제안은 기본 이적료 7,500만 파운드와 옵션 500만 파운드로 구성됐으며, 각 구단과 선수 측은 직접 소통을 거쳐 협상이 무산됐음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각포는 엔조 마레스카 감독의 맨시티 이적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그는 토트넘 이적은 거절했고, 토트넘은 이후 에버턴과 일리만 은디아예 영입에 합의했습니다.
각포는 리버풀의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 2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뉴캐슬전 2-2 무승부에서 득점했고, 노팅엄전 홈 2-2 무승부에서는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리버풀은 PSG에서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영입한 뒤에도 각포를 지키기로 했습니다.
리버풀 주장 비르힐 판 데이크는 노팅엄전 뒤 "그는 좋은 선수다. 좋은 선수들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가 좋은 선수이기도 하지만 내 친구이기도 해서 남았으면 한다. 그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0
오늘의 쟁점
리버풀의 각포 잔류 결정, 맞나?
아직 표가 없어요 — 첫 표를 던져보세요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