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골닷컴] 하피냐, 호주전서 오른쪽 허벅지 불편함으로 교체
출처: goal.com · 원문 보기하피냐가 브라질 대표팀의 호주전에서 오른쪽 허벅지 불편함을 느껴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바르셀로나는 하피냐의 정밀 검사를 기다리고 있으며, 부상 여부와 결장 기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골닷컴은 브라질축구협회가 하피냐의 교체 사유를 "오른쪽 허벅지 불편함"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엔드릭을 투입했다. 하피냐는 전반 45분 페널티킥으로 브라질의 두 번째 골을 넣어 2-2를 만든 뒤 그라운드를 떠났다.
글로부는 이번 증상을 오른쪽 허벅지의 가벼운 불편함으로 표현했지만, 정확한 상태는 검사를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 골닷컴에 따르면 하피냐는 지난 3월 브라질-프랑스전에서 근육 부상을 입어 대표팀 소집에서 이탈했고, 이후 5주 동안 결장했다. 직전 월드컵 브라질-아이티전에서도 오른쪽 허벅지 뒤쪽을 다쳐 대표팀 2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당시 글로부 계열 GE는 검사 결과 오른쪽 허벅지 근육 부상이 확인됐으며, 해당 부위에 여러 차례 문제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하피냐는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 공식전 첫 8경기에서 14골을 기록했다. 원문이 인용한 국제 휴식기 전 보도 기준으로 라리가 첫 7라운드에서는 12골을 넣었다. 마르카는 바르셀로나가 호주와 인도를 오가는 브라질 대표팀 일정 및 장거리 이동에 따른 조엘 피루를 우려해 하피냐의 상태를 주시해 왔다고 전했다.
0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