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The Standard]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프리미어리그 경기당 선방 4.5회로 1위
출처: standard.co.uk · 원문 보기첼시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경기당 4.5회 선방으로 골키퍼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평균 평점도 7.70으로 골키퍼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
The Standard는 소파스코어 통계를 인용해 아스널의 다비드 라야가 5경기에서 경기당 1.8회 선방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마르티네스의 기록보다 절반 이하의 수치다. 라야는 9월 선덜랜드전에서 페널티킥을 막아냈고, 당시 1.69의 기대실점을 저지해 소파스코어 평점 8.8점을 받았다.
마르티네스는 브라이턴과의 리그 개막전 4-3 승리에서 선방 4회를 기록했다. 당시 브라이턴은 유효슈팅 6회와 빅찬스 4회를 만들었다. 이어 디펜딩 챔피언과의 런던 더비에서는 선방 8회를 기록했으며, 이는 해당 프리미어리그 라운드 골키퍼 최다 선방이었다.
첼시는 리그에서 아직 클린시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경기당 2.4실점을 내주고 있다. 마르티네스는 사비 알론소 감독 부임 뒤 로베르트 산체스를 대신해 주전 골키퍼 자리를 차지했다.
0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