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문도 데포르티보] 쿤데, 중앙 수비수 복귀 가능성 검토 중
출처: mundodeportivo.com · 원문 보기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은 리그 개막을 앞두고 쿤데를 원래 포지션인 중앙 수비수로 기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이 옵션은 로날드 아라우호가 팀을 떠난 이후 더욱 힘을 얻었다. 에릭 가르시아는 지난 시즌 활약을 바탕으로 여전히 오른쪽 풀백 1순위이며, 다재다능한 카데테 자비 에스파르트도 미드필더로 기용되고 있다.
최근 훈련 경기에서는 쿤데, 하피냐, 파우가 평소와 다른 포지션에서 출전했으며, 파우는 오른쪽 풀백으로 테스트됐다. 플릭 감독은 토미 마르케스를 오른쪽 풀백으로 고려했으나 현재는 파우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 또한 하피냐는 지난 바젤 경기에서와 같이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됐다.
다음 일정은 8월 23일 조안 감페르 트로피에서 이집트 클럽 알 아흘리와 친선경기가 예정돼 있으며, 이 경기에서 플릭 감독은 리그 개막전과 유사한 선발 라인업을 선보일 전망이다.
0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