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
[BBC] 맨유, 캐릭 체제로 본머스전 치르지만 후임 후보 물색 착수…하우·콘테·나겔스만 관심
3줄 요약
- 맨유가 일요일 본머스전을 캐릭 감독 체제로 치를 예정이다.
- BBC는 맨유가 하우, 콘테, 나겔스만 등 후임 후보를 물색 중이라고 전했다.
- 맨유는 챔스에서 코모에 1-4로 져 7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다.
맨유가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로 일요일 본머스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이지만, 이미 후임 후보를 찾는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BBC 사이먼 스톤 기자에 따르면 캐릭은 평소대로 업무를 이어가고 있으며 임박한 변화를 통보받지 않았다. 에디 하우, 안토니오 콘테, 율리안 나겔스만은 맨유 감독직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수요일 챔피언스리그에서 코모에 1-4로 져 7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고, BBC는 구단 내부에 경기력을 우려하는 목소리와 캐릭에게 시간을 더 줘야 한다는 시각이 함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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