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RFI] 킬리안 음바페 "발롱도르 못 받으면 실망할 것"
출처: worldsoccertalk.com · 원문 보기킬리안 음바페는 발롱도르를 받지 못한다면 실망할 것이라며, 지난 1년간의 개인 기록을 수상 근거로 내세웠다. 그는 월드컵에서 10골을 기록했다고 전해졌다.
World Soccer Talk가 인용한 RFI 인터뷰에서 레알 공격수 음바페는 "개인적으로 훌륭한 한 해를 보냈고, 그것이 발롱도르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는 것을 안다"며 "모든 주요 대회에서 득점 1위였다. 내면적으로 올해는 내게 좋은 해가 될 수 있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음바페는 "받지 못한다면 실망할 것이다. 경쟁자는 이기지 못하면 실망한다. 내 경쟁심이 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사에 따르면 발롱도르 최종 후보 명단에는 음바페를 비롯해 메시, 라민 야말, 우스만 뎀벨레 등이 포함됐다.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은 메시를 자신의 수상 후보로 꼽았고, 라민 야말은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에 기여한 점을 앞세운 후보로 소개됐다. 우스만 뎀벨레는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기록한 후보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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