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마르카] 베티스 압데, 세우타 연대 셔츠 논란에 "정치적 의도 없었다"
출처: marca.com · 원문 보기Marca 보도에 따르면, 베티스 윙어 압데사마드 에잘줄리(압데)는 비야레알전 전 선수들이 착용한 ‘Todos somos caballas(우리 모두는 세우타 사람들)’ 문구의 셔츠가 정치적 목적이나 모로코인에 대한 경멸을 위해 사용된 것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압데는 해당 셔츠가 어려운 상황에 놓인 세우타 주민들을 국적과 무관하게 지지하기 위한 사회적 성격의 캠페인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를 사과로 받아들일 일은 아니라며, 자신의 조국 사랑을 의심하려는 사람은 그렇게 해도 되지만 자신은 뿌리를 자랑스럽게 대표하겠다고 했다.
Marca는 압데가 셔츠를 착용한 뒤 SNS에서 모욕과 협박을 받았으며,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세우타와 멜리야의 영유권을 언급하며 비난하는 메시지들이 게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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