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시간 전
[MilanNews] 하파엘 레앙, 애스턴 빌라 첫 연봉 제안 거절…갈라타사라이와도 협상 지속
3줄 요약
- 레앙, 애스턴 빌라 제안 거절.
- 갈라타사라이와도 협상 중.
- 두 구단 모두 최종 답변 대기.
MilanNews 보도에 따르면, 하파엘 레앙은 애스턴 빌라가 제시한 연간 순액 800만 유로의 첫 계약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다만 협상은 끝나지 않았으며, 애스턴 빌라는 보너스를 포함해 연봉을 높인 새 제안을 준비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애스턴 빌라는 밤사이 AC 밀란에 레앙 이적료로 총 5,000만 유로를 제시했습니다. 800만 유로의 유료 임대와 4,200만 유로의 의무 완전이적 조항으로 구성된 제안입니다. 갈라타사라이 역시 AC 밀란과 기본 합의에 도달했으며, 4,500만 유로의 선불 이적료와 달성이 쉬운 500만 유로의 보너스로 총액 5,000만 유로를 맞췄습니다.
갈라타사라이는 레앙 측과 기본 연봉 및 수수료 세부 조건을 아직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두 구단 모두 레앙의 최종 답변을 기다리며 개인 조건 협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
오늘의 쟁점
레앙은 애스턴 빌라로 갈까?
아직 표가 없어요 — 첫 표를 던져보세요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