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BBC] 각포·도르구 등 네이션스리그 기간 부상 변수
출처: bbc.co.uk · 원문 보기리버풀의 코디 각포와 맨유의 패트릭 도르구가 네이션스리그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알렉산더 이삭, 카이 하베르츠, 다니엘 발라드, 킬리안 음바페, 자말 무시알라도 대표팀 일정 중 부상 문제를 겪었다.
BBC에 따르면 각포는 세르비아전 2-1 승리에서 전반 17분 오른쪽 다리 아래쪽을 붙잡고 교체됐다. 네덜란드의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각포의 발목 문제라고 밝히며 월요일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고, 심각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각포는 이번 시즌 리버풀에서 모든 대회 6경기 2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도르구는 웨일스전 2-0 승리에서 30분 만에 절뚝이며 경기장을 떠났다. 이삭은 루마니아전 2-1 승리에서 90분을 소화하고 득점했지만 경미한 허벅지 부상으로 스웨덴 대표팀에서 이탈해 리버풀 의료진의 검사를 받는다.
하베르츠는 네덜란드와 독일의 경기에서 퀸턴 팀버의 높은 발에 무릎을 맞고 교체됐으며, 브로베이는 근육 부상으로 보이는 문제를 겪었다. 발라드는 조지아전 1-0 승리 막판 햄스트링을 다쳐 이번 대표팀 기간 남은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음바페는 튀르키예전 결승골을 넣는 과정에서 무릎을 다쳐 최소 2주 결장이 확정됐고, 무시알라는 네덜란드전 워밍업 도중 근육 부상으로 출전 명단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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