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TAG24] 드레스덴 대표 "홈구장, 미래 보면 너무 작다"…시·운영사와 개발 논의
출처: tag24.de · 원문 보기디나모 드레스덴의 슈테판 치머만 대표이사가 홈구장 Rudolf-Harbig-Stadion에 대해 "현재로선 딱 맞지만 미래를 보면 너무 작다"고 말했다.
치머만은 'Schwarz Gelb - Der Dynamo-Podcast'에서 구장 운영사, 드레스덴시와 구장·부지 개발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지난달 실제로 만났다고 밝혔고, 개·증축에는 통상 10년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TAG24에 따르면 구단 회원은 11월이나 12월에 4만 명을 넘을 예정이지만 구장 수용 인원은 3만2000명 남짓이고, 구단의 구장 계약은 2039년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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