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Jorge Picon] 아스널, 비니시우스 영입 위해 1억 5천만 유로 제시 시 레알 마드리드가 선수에게 이적료 일부 지급 제안
3줄 요약
- 레알, 비니시우스 잔류 원해.
- 아스날, 1억 5천만 유로 제안.
- 이적료 일부를 선수에게 지급할 계획.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의 에이전트와 만나 선수 잔류를 원하지만, 2027년 계약 만료 시 무상 이적을 방지하기 위해 이적을 원할 경우 판매를 용이하게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아스널이 비니시우스 영입에 1억 5천만 유로를 지불할 의사가 있다면, 레알 마드리드는 이적료의 일부를 비니시우스에게 계약금 형태로 지급해 이적을 원활하게 만들겠다는 방침입니다.
이는 비니시우스가 계약금을 받으면서 이적하고,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를 무상으로 잃지 않으며, 아스널은 자유계약 선수가 되기 전에 우수 선수를 확보하는 윈윈 전략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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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이적이 현실화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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