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도 데포르티보] 안도라 GK 우오노, 데 미겔 사망 뒤 축구 중단 고민…측근 "동생은 '살인자' 소리 들어"
출처: mundodeportivo.com · 원문 보기안도라 골키퍼 헤수스 우오노가 헤수스 데 미겔의 사망 이후 죄책감에 시달리며 축구를 그만두는 것까지 고민했다고 측근이 말했다.
문도 데포르티보가 11월 6일 전한 내용에 따르면, 적도기니 남자 대표팀 총괄 코디네이터 아나 마예는 "바스크 지방에서 축구를 하는 우오노의 동생이 '살인자'라는 말을 듣고 있다. 팀에서 시비를 당하고 일부 부모에게서 모욕까지 듣는다"고 말했다.
안도라는 우오노에게 심리 지원을 제공하며 일어난 일이 사고였다는 점을 받아들이도록 돕고 있고, 마예는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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