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이번 맨유 원정이 시즌 분수령이라고 봄
호들갑 떨고 싶진 않은데 이번 경기가 진짜 시즌을 가를 것 같음. 선제골 넣고, 이기고, 남은 시즌 분위기를 잡아야 함.
A매치 휴식이 재정비하기 충분했고 쿠두스랑 매디슨도 체력 끌어올릴 시간이 있었음. 지금 아니면 안 된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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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치킨무10월 9일
어떤 경기가 분수령일지는 아무도 모름. 지난 시즌만 봐도 지고 나서 이제 끝났다 싶었던 경기가 몇 번이었냐. 올드 트래퍼드 원정은 원래 어려우니 기대를 너무 크게 갖진 말자. 대신 코번트리전은 무조건 이겨야 함, 거기서 미끄러지면 압박이 엄청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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