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올레] "유럽이 케인 골라도 우리에겐 메시가 최고"…케인 발롱도르 수상 비꼬아
출처: goal.com · 원문 보기아르헨티나 일간지 올레가 해리 케인의 2026 발롱도르 수상을 두고 리오넬 메시가 여전히 최고라며 1면에서 비꼬았다.
골닷컴에 따르면 올레는 화요일 1면에 케인의 이름을 활용한 말장난 제목 "Aunkane ganes o pierdas"를 달고 "유럽인들이 바이에른 뮌헨 선수를 골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설에게 초라한 5위를 줬더라도 우리에게는 메시가 언제나 최고"라고 썼으며, "준결승에서 메시와 아르헨티나에 진 오점은 결코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케인은 2026 발롱도르에서 2위 킬리안 음바페, 3위 라민 야말을 제치고 수상했고, 메시는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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