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Fanatik] 갈라타사라이, 르로이 자네 면담 추진…부진 지속 땐 명단 제외 가능성
3줄 요약
- 갈라타사라이가 자네와 면담을 추진한다.
- 자네는 올 시즌 7경기서 공격포인트가 없다.
- 부진 지속 시 명단 제외 가능성이 거론됐다.
갈라타사라이가 부진한 르로이 자네와 면담을 추진하며 경기력 개선을 요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카슴파샤전과 바르셀로나전에서도 부진이 이어질 경우 명단 제외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t-online은 터키 매체 Fanatik을 인용해 구단 경영진과 코칭스태프가 자네의 경기력 저하 원인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자네는 이번 시즌 7경기에서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지 못했다.
보도에 따르면 자네는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포함한 향후 일정에서 반등하지 못하면 스쿼드 제외 조치를 받을 수 있다. 위르겐 클롭 독일 대표팀 감독도 44명을 포함한 이번 A매치 휴식기 확장 명단에 자네를 넣지 않았다.
자네는 2025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갈라타사라이에 입단했다. 첫 시즌에는 모든 대회 43경기에서 16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고, 계약은 2028년까지다. 알카디시야가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자네 영입을 위한 공식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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