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스카이 스포츠] 맨유, 캐릭 경질 기류…후임 유력 후보로 하우·나겔스만 거론
3줄 요약
- 맨유가 홈에서 본머스에 0-3으로 패했다
- 스카이 스포츠는 캐릭 경질 기류와 후임 후보 하우·나겔스만을 전했다
- 맨유는 8경기 무승으로 강등권 바로 위에 머물러 있다
맨유가 홈에서 본머스에 0-3으로 패한 뒤 마이클 캐릭 감독의 경질 가능성이 커졌고, 캐릭이 떠날 경우 에디 하우와 율리안 나겔스만이 유력 후임 후보로 거론된다고 보도됐다.
스카이 스포츠는 맨유 수뇌부가 본머스전 이전부터 대안을 검토했고 구단 내부에서는 캐릭이 경질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고 전했으며, 롭 도셋·댄 칸 기자는 두 후보 모두 즉시 부임할 수 있고 보상금도 필요 없다고 보도했다.
최종 결정은 제이슨 윌콕스 풋볼 디렉터와 오마르 베라다 CEO가 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에게 권고하는 방식으로 내려지며, 맨유는 이번 패배로 8경기 무승에 빠져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바로 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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