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
[카데나 세르] 마시프 "레알, 네그레이라 사건으로 바르셀로나 이미지 훼손…모욕감·분노 느껴"
3줄 요약
- 마시프 바르셀로나 회장 보좌역이 레알의 네그레이라 사건 거론에 분노를 표했다.
- 그는 3년 반 동안 아무것도 입증되지 않았다며 레알이 리그 전체를 해친다고 주장했다.
- 무리뉴의 '이상한 일' 발언을 비판하고 엘 클라시코 판정 영향은 없다고 말했다.
엔리크 마시프 바르셀로나 회장 보좌역은 레알이 네그레이라 사건을 거론하며 바르셀로나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며 "모욕감과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다.
카데나 세르에 따르면 마시프는 22일(목) 바르셀로나 골프 클럽에서 열린 Desafío Nacex 행사에서 "3년 반 동안 아무것도 입증되지 않았다"며, 레알이 자신의 문제를 덮으려고 라리가·축구협회·심판 등 리그 전체를 해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제 무리뉴 레알 감독의 '이상한 일' 발언도 비판했고, 일요일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이번 논란이 선수단 분위기나 판정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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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레이라 사건, 레알의 공세가 정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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