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가디언] Pro Ref, 홀란드 맨체스터 더비 결승골 판정 오류 인정
3줄 요약
- Pro Ref가 홀란드 결승골 판정을 오류로 인정했다
- VAR이 다른 선수의 위치 영향을 놓쳤다고 설명했다
- Pro Ref는 맨유에 알리고 사건을 검토하기로 했다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심판 기구 Pro Ref는 맨유와 맨시티의 맨체스터 더비에서 엘링 홀란드의 60분 결승골을 인정한 판정이 ‘판단 오류’였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홀란드에게 내려진 오프사이드 판정은 VAR 검토 뒤 온사이드로 바뀌었지만, Pro Ref는 같은 공격 상황에서 다른 선수의 위치가 경기에 미친 영향을 VAR이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고 주심에게 온필드 리뷰를 권고했어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Pro Ref는 맨유에 해당 오류를 알렸으며, 사건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은 경기 뒤 해당 판정에 대해 “명백한 일”이라며 VAR의 규정 해석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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