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
[미러] 맨유 선수들, 리즈전 뒤 “취재진과 대화 허용 안 됐다”
3줄 요약
- 브루노·쿠냐, 리즈전 무승부 후 인터뷰 불허 주장
- 미러, 미디어팀의 직접 금지 지시는 없었다고 보도
- 마르티네스는 수뇌부 비판 후 벌금 징계·사과
맨유의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마테우스 쿠냐가 리즈와 1-1로 비긴 뒤 취재진에게 인터뷰가 허용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미러는 다만 구단 미디어팀이 경기 후 지면 매체 기자들과 대화하지 말라는 직접 지시를 내린 것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패배 후 TV 인터뷰에서 구단 수뇌부를 비판해 벌금 징계를 받았으며, 구단과 면담한 뒤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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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선수 인터뷰 제한, 정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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