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전
이단 위틀리, 링컨 시티 임대 이적 합의
출처: readmanutd.com · 원문 보기맨유 유망주 이단 위틀리가 이번 시즌을 위해 링컨 시티로 임대 이적하는 데 합의했다고 풋볼 인사이더가 보도했다. 20세 공격수인 위틀리는 임대 이적 전 메디컬을 완료할 예정이며, 이번 이적은 그의 성장에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이전 시즌에는 노샘프턴 타운과 브래드포드 시티에서 임대 생활을 했으며, 37경기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에버턴과 샬케도 관심을 보였으나 링컨 시티가 임대권을 확보했다. 위틀리는 맨유 유스 출신으로 U-18에서 14골, U-21에서도 14골을 넣었고, 2024년 4월 셰필드 유나이티드전 등 맨유 1군에서 4경기 출전했다. 현재 계약은 2028년까지이며, 맨유는 그를 미래 자원으로 보고 있다. 링컨 시티는 시즌 초 두 경기에서 모두 패배해 위틀리의 활약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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