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
페란 토레스, 바르셀로나 떠나 PSG 이적…“첫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상적 클럽”
출처: barcablaugranes.com · 원문 보기페란 토레스가 바르셀로나에서 PSG로 이적하며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그는 PSG를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한 이상적인 클럽'이라며, 스페인 대표팀 시절 인연이 있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축구의 아버지 같은 존재'라고 언급했습니다. 토레스는 "엔리케 감독은 내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코치"라며 "함께 모든 타이틀을 따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적료는 7,000만 유로 이상으로 알려졌으며, PSG에서 등번호 9번을 달 예정입니다. 토레스는 월드컵 결승에서 결승골을 넣은 뒤 바르셀로나와 재계약 문제로 팬들과 갈등이 있었던 상황에서 이번 이적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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