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Abendzeitung München] 해리 케인, 8월 말까지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 연장 마무리 예상
출처: abendzeitung-muenchen.de · 원문 보기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 연장을 8월 말까지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케인의 현 계약은 2027년 여름까지이며, 연장 계약은 2029년 또는 2030년까지 가능하다. 연봉은 연 2,500만 유로로, 자말 무시알라와 함께 구단 최고 연봉자다. 바이에른 CEO 얀-크리스티안 드레센은 양측 모두 계약 연장 의지가 크다고 밝혔으며, 계약 기간과 금액 조율이 남아있다.
케인은 가족과 함께 휴가 중이며, 복귀 후 계약 협상이 시작될 예정이다. 케인은 바이에른과 함께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목표로 하며, 올해 발롱도르 수상 후보로도 꼽히고 있다. 구단 명예회장 울리 회네스는 케인을 모든 면에서 모범적인 선수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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