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LBC] 라힘 스털링, 위험운전·아산화질소 소지 혐의 인정…11월 25일 법원 출석
출처: lbc.co.uk · 원문 보기라힘 스털링이 위험운전과 아산화질소 소지, 검체 제출 거부 혐의를 인정했다. 스털링은 보석으로 풀려났지만 운전 금지 처분을 받았으며, 11월 25일 법원에 다시 출석한다.
LBC는 스털링이 베이싱스토크 치안법원에서 람보르기니 위험운전과 아산화질소 소지, 검체 제출 거부 혐의에 유죄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이날 선고를 받거나 사건이 크라운 법원으로 이송될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스털링은 5월 28일 풍선을 통해 아산화질소를 흡입한 채 운전하다 금속 출입문을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혐의의 최고 형량은 징역 2년이며, LBC는 징역 12~18개월형과 집행유예 가능성이 더 높다고 전했다.
스털링은 여름에 페예노르트를 떠난 뒤 무소속 상태다. 페예노르트에서는 에레디비시 8경기에 출전했으며, 은퇴하지는 않았으나 법원 절차 결과가 나올 때까지 선수 경력이 중단될 수 있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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