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디 애슬레틱] 킬리안 음바페 "리버풀 이적에 가까웠지만 파리에서 뛰고 싶었다"
3줄 요약
- 음바페는 모나코 시절 리버풀행에 가까웠다
- 어머니는 리버풀과 클롭을 선호했다
- 음바페는 고향 PSG에서 뛰길 택했다
킬리안 음바페는 모나코를 떠날 당시 리버풀 이적에 가까웠으나, 고향인 파리에서 스타가 되고 싶다는 이유로 PSG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음바페는 디 애슬레틱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위르겐 클롭의 팬이었고 리버풀 이적을 원했다며, 어머니가 협상 초기 리버풀과 안필드를 찾아 경기들을 보며 자신이 그곳에서 뛰는 모습을 상상했다고 말했다. 그는 클롭을 만나 좋은 관계를 맺었고 존경했다고 덧붙였다.
음바페는 당시 비행기 안에서 클롭이 프로젝트를 설명했지만, 리버풀과 함께 다른 좋은 선택지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결국 파리에서 성장한 자신에게 고향에서 스타가 되는 것보다 더 좋은 감정은 없었다며 PSG행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ESPN에 따르면 음바페는 2017년 PSG에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로 합류했고, 옵션 금액은 1억8000만 유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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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의 PSG행, 옳은 선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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