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슈포르트샤우] 라인메탈, 우크라이나 어린이 50명 도르트문트 축구캠프 비용 부담…파퍼거 "협력 방안 다음 주 발표"
3줄 요약
- 우크라이나 어린이 50명이 도르트문트 축구캠프에 참가했고 비용은 라인메탈이 부담한다.
- 라인메탈 CEO는 협력 지속 방안을 다음 주 발표한다고 했고, 도르트문트 대표는 언급을 피했다.
- 라인메탈 스폰서 계약은 내년 종료되며, 2024년 총회는 협력 종료를 결의했고 다음 총회는 11월 22일이다.
도르트문트 축구학교에서 우크라이나 드니프로 출신 어린이 50명이 이번 주 캠프에 참가했으며, 비용은 스폰서 라인메탈이 부담한다.
슈포르트샤우(WDR)는 11월 3일 방송 보도에서 라인메탈 CEO 아르민 파퍼거가 "협력을 어떻게 이어갈지 다음 주에 발표하겠다"고 말했고, 도르트문트 카르스텐 크라머 대표는 "나머지는 적절한 때 정리하겠다"며 언급을 피했다고 전했다.
라인메탈은 2024년부터 도르트문트 스폰서이며 계약은 내년 종료된다. 2024년 구단 총회가 협력 종료를 요구하는 결의를 했고, 다음 총회는 11월 22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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