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미켈 아르테타, 16세 유망주 마를리 새먼 경기력에 대해 "오늘 보여준 개인기량이 뛰어났다" 평가
출처: roundtable.io · 원문 보기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16세 센터백 마를리 새먼에 대해 최근 평가를 내렸습니다. 새먼은 코모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88분을 소화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아르테타는 "그가 보여준 용기와 빠른 학습 능력이 뛰어나다"며 "오늘 개인기량이 매우 뛰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새먼은 2019년 아스널 유스 아카데미에 입단해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클럽 브뤼헤전에서 구단 최연소 데뷔 기록을 세웠으며, 8월 말 17세가 되면 첫 프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아르테타는 현재 월드컵 복귀 선수들의 공백으로 인해 새먼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졌다고 설명하면서도, 복귀 이후에도 기회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새먼이 아스널 1군 내에서 점차 입지를 굳혀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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