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메시, 26골로 2026 골든 부트 수상…리그 최초 2시즌 연속 득점왕
출처: mlssoccer.com · 원문 보기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 정규리그 31경기에서 26골을 넣어 2026 MLS 골든 부트를 받았고, MLS 역사상 처음으로 2시즌 연속 이 상을 수상한 선수가 됐다.
MLS는 11월 7일(현지시간) 공식 발표에서 메시가 FC 댈러스의 페타르 무사(22골)와 내슈빌 SC의 샘 서리지(21골)를 제쳤다고 밝혔다.
메시는 26골 가운데 1골만 페널티킥으로 넣었고 공격 포인트 43개로 리그 1위를 기록했으며, 이 상을 여러 차례 받은 리그 역대 여섯 번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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