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알피 화이트먼, 토트넘에서 뛰다 26세에 은퇴 후 사진작가로 변신…첫 개인전 개최
출처: inews.co.uk · 원문 보기알피 화이트먼은 2019년 토트넘에 입단해 2025년 유로파리그 우승 멤버였지만, 단 한 차례만 1군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26세에 축구를 그만두고 사진작가로 전향했으며, 27세인 현재 토트넘 스타디움 내 OOF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 'On Loan'을 열고 있습니다. 전시회는 스웨덴 데게르포르스 임대 시절의 고독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담은 자화상, 일기, 사우나 재현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그는 축구 선수로서의 전형적인 모습과 달리 예술적 배경을 가진 내성적인 인물로, 어린 시절부터 축구와 예술 사이에서 갈등을 겪어왔습니다. 런던 생활을 통해 감독, 프로듀서 등 창작자들과 교류하며 예술에 대한 관심을 키웠고, 결국 축구를 떠나 새로운 길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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