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디 애슬레틱] 프리미어리그 패널, 가브리엘의 마르티네스 가격에 폭력 행위 아닌 것으로 판단
출처: nytimes.com · 원문 보기아스널 수비수 가브리엘이 첼시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를 가격한 장면은 폭력 행위나 심각한 반칙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프리미어리그 KMI 패널의 판단이 나왔다. 패널은 가브리엘에게 레드카드를 주지 않은 현장 심판과 VAR의 결정을 만장일치로 지지했다.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이 장면은 이달 초 북런던에서 열린 아스널-첼시전 전반 5분에 나왔다. 첼시 페널티지역에서 루스볼 경합이 벌어진 상황에서 가브리엘은 공 쪽으로 왼발을 들었으나 마르티네스의 얼굴을 맞혔다. 당시 크리스 카바나 주심과 VAR 대런 잉글랜드는 징계를 내리지 않았다.
KMI 패널은 “여러 선수가 바닥에 누운 채 루스볼을 두고 경합했고, 가브리엘의 행동은 폭력 행위나 심각한 반칙으로 판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패널은 전 선수·감독 3명, 프리미어리그 대표 1명, 잉글랜드 심판 운영 기구 Pro Ref 대표 1명으로 구성된 독립 기구다.
경기는 아스널이 2-1로 이겼다. 첼시는 모건 로저스의 이른 득점으로 앞섰지만, 아스널은 카이 하베르츠와 마틴 외데고르의 득점으로 역전했다. 아스널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첫 4경기를 모두 이겼고, 첼시는 개막 후 7점을 기록 중이다.
0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