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간 전
[문도 데포르티보] 디에고 시메오네, 훌리안 알바레즈의 팬 인사 불참은 구단 결정이었다고 밝혀
출처: mundodeportivo.com · 원문 보기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즈는 FC 바르셀로나 이적을 원해 팬들로부터 야유를 받는 등 어려운 하루를 보냈다. 경기 종료 후 팀 동료들이 팬들에게 인사하는 전통적인 절차를 따르는 동안 알바레즈는 라커룸으로 바로 향했다. 팬들은 그의 행동에 야유를 보냈으나, 이는 선수 개인의 결정이 아닌 구단의 지시에 따른 것이었다.
구단은 알바레즈가 팬들의 분노를 자극하는 것을 막기 위해 그를 먼저 경기장에서 빼내기로 결정했다. 경기 후 알바레즈는 팀 관계자 및 상대 선수들과 교류했으며, 구단 홍보 책임자인 후안조 아나우트가 그에게 라커룸으로 돌아가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구단이 훌리안이 동료들과 함께 팬들에게 다가가지 않고 바로 라커룸으로 돌아가도록 결정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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