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골닷컴] 유니온 베를린, 0-7 패배 뒤 야말 발언 빗댄 농담 게시물
출처: goal.com · 원문 보기유니온 베를린이 바이에른 뮌헨전 0-7 패배 뒤 라민 야말의 발롱도르 발언을 빗대 해리 케인과 마이클 올리세를 언급하는 농담성 게시물을 올렸다. 일부 이용자가 이를 비판하자 구단 계정은 "유머는 모두를 위한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GOAL에 따르면 유니온 베를린은 X에 "바르셀로나의 이 19세 꼬마가 그냥 입을 다물고 있었으면 안 됐나? 케인과 올리세가 오늘 정말 불타오르며 발롱도르감임을 증명하고 있다"고 썼다. 이후에는 바르셀로나 팬들의 반응을 우려하는 듯한 추가 게시물도 올렸다.
케인은 이 경기에서 2골, 올리세는 3골을 넣었다. GOAL은 케인이 분데스리가 통산 100호와 101호 골을 기록해 새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야말은 호르헤 발다노와의 Movistar Plus 인터뷰에서 발롱도르는 득점 수가 아니라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0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