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노이어, 바이에른 최고령 출전 기록 세운 날 발 부상 재발로 교체…바이에른은 마인츠에 2-1 승
출처: theguardian.com · 원문 보기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원정에서 마인츠를 2-1로 꺾었다. 이 경기에서 마누엘 노이어는 40세 225일로 구단 최고령 출전 기록을 세웠지만, 발 부상이 재발해 전반 종료 전 요나스 우르비히와 교체됐다.
가디언에 따르면 노이어는 베른트 드레허의 기록을 넘어섰다. 바이에른이 1-0으로 앞선 전반에는 노이어가 크로스 처리에 실패한 뒤 이재성이 골망을 흔들었으나 오프사이드로 득점이 취소됐다.
노이어는 지난달 아우크스부르크전 실책 이후 2경기에만 출전했고 발 부상으로 4경기를 결장했다가 이번 주 챔피언스리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에서 복귀했다. 바이에른은 도르트문트와 9경기 승점 21로 같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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