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인디펜던트] 맨유 캐릭, 수뇌부 위기 회의 넘겨 당분간 지휘 유지…하우·나겔스만 후임 후보 거론
3줄 요약
- 맨유가 본머스전 0-3 홈 패배를 당했다
- 윌콕스·베라다가 월요일 캐릭 거취를 논의했다
- 캐릭은 당분간 지휘 유지, 하우·나겔스만 후임 거론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은 본머스전 0-3 홈 패배 이후 열린 구단 수뇌부 회의를 넘기고 당분간 팀을 지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거취에 대한 명확한 통보는 받지 못한 상태라고 한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제이슨 윌콕스 테크니컬 디렉터와 오마르 베라다 CEO는 월요일 캐링턴 훈련장에서 캐릭의 거취를 논의했다. 수뇌부가 후임 후보를 타진했다는 보도도 나왔으며, 에디 하우와 율리안 나겔스만이 캐릭 경질 시 유력 후보로 거론됐다.
매체는 캐릭이 이번 주말 프리미어리그 첼시 원정을 평소대로 준비하고 있으며, 화요일 1군 훈련도 캐릭이 지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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