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BBC] 맨체스터 시티, 로드리 대체 후보로 부아디·페르난데스 거론
3줄 요약
- 맨시티, 로드리 대체 선수 물색 중.
- 부아디와 페르난데스가 후보로 거론.
- 이적료 차이와 감독의 선호가 쟁점.
BBC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의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로드리의 이적 가능성에 대비해 대체 선수를 물색 중이다. 로드리는 계약 마지막 해에 있으며 바르셀로나의 3,850만 파운드 제안을 구단이 거절했다. 대체 후보로는 모로코 출신 부아디(추정 이적료 8,500만 파운드)와 첼시의 아르헨티나 출신 페르난데스(추정 이적료 1억 2,000만 파운드)가 있다.
페르난데스는 마레스카 감독이 첼시에서 주장으로 기용한 바 있으며, 첼시는 9월 1주차 금요일 오후 5시까지 이적 제안을 받기로 했다. 부아디는 2024년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하며 주목받았고, 부아디와 새로 영입된 엘리엇 앤더슨은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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